Review

[계약후기] 예식일 (2021.11.13) _ 예식시간 (16:00) _ 김영재 & 이정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이정은
댓글 0건 조회 3,874회 작성일 21-05-02 14:25

본문

웨딩홀에 대한 아무 로망과 생각이 없던 저랑 남자친구가 처음으로 방문한 곳이 더발렌티였어요~ 처음 여기를 왔더니 그 뒤에 방문한 모든 곳을 다 더발렌티 기준으로 평가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여기가 제일 맘에 들어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고급스런 외관과 생화장식,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단독으로 두시간 반 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또 결혼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교통과 식사인데 청담역에서 굉장히 가깝고 주차도 가능한 점, 식사도 고급스런 코스로 진행되는 점 등등 여러가지로 맘에 들었어요~
아직 6개월 가량 남았지만 너무 너무 기대돼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