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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예식일 (2021.06.13) _ 예식시간 (2:00) _ 조용재&성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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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슬기
댓글 0건 조회 3,564회 작성일 21-05-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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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계약 진행한 예비 신부입니다.

1년전부터 결혼 준비를 했고
더 발렌티가 아닌 하우스웨딩을 진행하고싶어
예약해둔 곳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적으면,
 진행하기로 했던 식장에서 코로나 대응이 너무
미숙했고 사태가 심각해졌을 경우의 방법은 따로 안내가 없었기에

어쩔수없이 결혼식 2달 앞두고 식장을 변경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져 급하게 알아본 곳이 더발렌티였습니다.

상담을 진행해주신 분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셨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코로나 대처가 철저하게 이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단독 예식으로 걱정이 줄었고 피로연장에서도 스크린과 음향시설로 모든 하객분들이 식사를 하시며 식을 볼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두달 앞두고 급하게 변경하는데도 원하는 날짜에 맞춰 진행할 수 있게 해주셨고 식장도 너무 맘에 들어서
지금은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결혼하시는 모든 분들 걱정이 많으실텐데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진 더 발렌티라면 맘편히 준비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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