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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일 (2021.06.19) _ 예식시간 (11:30) _ 이용석 & 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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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지현
댓글 0건 조회 3,319회 작성일 21-06-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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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고민 끝에 더 발렌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 코스요리이면서 식전부터 식사가 가능한 곳

코스요리로 대접하는 예식장은 대부분 예식 후부터 식사가 가능하더라구요.

저희는 하객의 편의를 생각해서 식전 부터 식사가 가능하거나 예식을 보면서 식사가 가능한 곳을 고려했어요.

더 발렌티는 식당이 세 곳이 있고, 예식 30분 전부터 식당 두 곳을 오픈 합니다. 예식 후에는 예식홀에 있던 하객분들이 이동해서 식사할 수 있게 마지막 식당을 열어주는 식이에요. 저희처럼 코스이면서 + 동시예식을 원하는 분들을 더 발렌티를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시간대별 한 팀만 받아 건물 전체를 쓸 수 있다.

더 발렌티는 시간대별 한 팀만 받아서 예쁜 건물 전체를 다 사용할 수 있어요. 코로나 상황에서 하객이 섞이지 않아


3. 맛있는 식사

식사가 맛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에요. 저는 시식까지 다녀왔는데 더 바랄 것 없이 매우 맛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나 디저트도 식상하지 않고 맛있었고, 보통 코스요리의 스테이크는 질기고 맛없기 마련인데 부드럽고 굽기가 적당했어요, (미디움레어) 저희 가족, 예비 신랑 가족 모두 만족했던 식사였습니다.


4. 고급스러움.

예식홀, 신부대기실, 특히 식당! 폐백실. 모두 와~ 예쁘다 란 말이 나오는 고급스러운 멋이 있었어요. 품격있고 기품있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상담사님이 고급스럽고 프로페셔널 하다고 느꼈습니다. 신뢰가 가더라구요.


ㅎㅎ 예식홀이 작지만 코로나에 적당하게 100명이 들어가도 비어보이지 않고 예쁜 예식홀이에요. 상담받으시면 많은 분들이 반하실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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