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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예식일 (2022.05.29) _ 예식시간 (11:30) _ 송OO & 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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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이슬
댓글 0건 조회 1,623회 작성일 22-01-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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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날짜를 잡아주셔서 급하게 식장을 알아봤는데.. 영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서 걱정이었어요ㅠㅠ
특히 시간은 3시 이후라
지방에서 올라오셔야 하는 시댁식구들에게 내려가는 시간이 너무 무리라…
웨딩홀을 포기하느냐 시간을 포기하느냐 고민 하던 중에

플래너 님이 급하게 취소건을 알아봐주셔서
행운같이 더발렌티를 알게 되었네요ㅠㅠ
입구부터 로비를 보고 ㅜ 신부대기실에 홀까지
어느것 하나 마음에 안드는 곳이 없었습니다ㅠㅠ
특히 꽃장식이 고급스럽고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듯했고요..
 어쨌든 너무 기분 좋게 보자마자 계약했습니다!
너무너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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