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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예식일 (2022.05.01) _ 예식시간 (11:30) _ 조OO & 소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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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찬희
댓글 0건 조회 1,232회 작성일 22-01-3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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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년 5월에 결혼을 하기 위해 3개월 남짓 남은 시점에서 급하게 예식장을 투어하게 되었어요.

저희 커플 둘 다 어두운 예식장에서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예식하기 보단, 밝은 분위기에서 결혼하고 싶었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이라 200명 이상의 보증인원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투어를 다니다가, 더 발렌티 청담으로 당일 계약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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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전 외관 사진 한장 찰칵.

건물이 큰 대로변에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 일단 좋았어요.

저희는 대중교통으로 갔는데,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과도 가까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주차는 맞은편 빌딩에 200대 2시간 무료주차라고 하셔서 교통은 합격점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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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층은 접수대로만 쓰고 있더라구요. 다른 곳과 달리 한개 층을 통째로 접수대 및 로비로 쓰니 오시는 손님들도 쾌적하고 대접받는 느낌을 드릴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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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라간 상담실..

상담실에 앉으니, 소박하지만 커피와 간식을 주셨어요...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지친 저희에게 작은 감동..

간단한 상담을 받고 바로 홀 투어를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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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하우스웨딩처럼 건물을 저희만 쓰면서도 인원은 적게 받고 싶었고,

그러면서도 하우스웨딩 특유의 가벼운 느낌보다는 채플식으로 상대적으로 경건하게 하고 싶었는데,

그 두 개를 딱 만족하는 곳이 더 발렌티 청담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식사도 뷔페가 아니라 코스라서 코로나 시국에 맞게 오히려 좋은 것 같더라구요.


여러가지 장점이 있었는데 요약하면!

1. 편리한 교통 (지하철역 인근, 주차 편리)

2. 상대적으로 적은 보증인원 (150명)

3. 건물을 단독으로만 써서 쾌적함

4. 긴 예식시간(2시간 30분)과 효율적인 동선

상담 때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예쁜 건물 외관이라던지, 실내도 충분히 예뻤고...

밥은 아직 시식해보진 않았지만 사진으로는 맛있을 것 같았어요.


그 외에도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서 바로 당일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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