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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예식일 (2022.10.29)_ 예식시간 (11:00) _ 이OO & 윤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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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OO
댓글 0건 조회 1,100회 작성일 22-02-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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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을 정하면서 저와 예랑이 나름대로 정해놓은 기준이 있었는데, 그 기준들에 가장 부합되는 곳이어서 더 발렌티 청담을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보다도 저만의 차별화된 웨딩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꽃을 정말 좋아하는데, 꽃을 추가하여 원하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점, 개별적으로 하객분들께 꽃도 포장해드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울러, 동시예식이 아닌 시간대별로 한 타임의 단독예식만 진행되는 점, 다음 예식과의 시간텀이 여유롭게 있는 점 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뷔페식보다는 코스요리를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코스요리도 원하는 스타일대로 선택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한, 식사장소가 층별로 분리되어있는 점도 코로나 시국 임을 감안하였을 때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식사장소에도 테이블마다 생화가 놓여져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좀 더 산뜻한 느낌이 들었달까요?ㅎㅎㅎ)
상담을 진행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사소한 부분까지도 굉장히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랑이랑 궁금한 것들이 많아 이런저런 질문들을 많이 드렸는데, 피곤한 내색 없이 정말 내 일처럼 답변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10월의 신부가 될 날이 정말 기다려집니다ㅎㅎㅎ! 예식날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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