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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 예식일 (2022.11.20) _ 예식시간 (11:30) _ 김OO &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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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콩순이
댓글 0건 조회 956회 작성일 22-03-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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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환상 로망이 없던 제가 더발렌티 청담을 보자마자 로망이 생겼습니다

이 곳에서 결혼하면 너무 예쁘겠다부터 시작해서 친인척 분들께 이 곳 자랑에 어깨 으쓱으쓱 하는 생각까지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요~


남자친구도 귓속말로 여기 너무 이쁘다 ! 하더라구요 


저보다 더 섬세한 친구라서 남자친구가 맘에 든거라면 저야 뭐 말할 것도 없죠~


섬세하게 예쁘고  둘이 보자마자 여긴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에와서 부모님들께 영상도 보여드렸는데 예쁘다고 좋네~ 하셨습니다^^


건물 외관부터 각 층마다 생화의 향이 가득해서 기분좋게 둘러보고

계약을 도와주신 팀장님도 너무나 친철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식까지 믿음이 생깁니다

소개소개로 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스타트가 예식장이라는데 전 스타트를 너무 잘 끊은거 같아서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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