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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후기]예식일(2022.10.01)_예식시간18:30_심oo&권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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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아영
댓글 0건 조회 447회 작성일 22-04-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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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우선 상담받으러 첫 방문을 한 날

작은 나만의 성? 같은 느낌이었어요.

상담 받으러 간 낮 시간에도 너무 예뻤지만,

사진으로 보여주신 조명 켜진 야간 시간도 외관이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홀>

저는 조명으로 화려하게 이루어진 홀 보다는

처음부터 야외 또는 채플식 밝은 웨딩홀을 보고 싶었는데

딱 제가 원하는 느낌의 홀이었던 것도 있구요.

사실 하객 수가 적어 너무 큰 홀이면

텅텅 비어보일까봐 걱정이었을텐데

홀은 크지는 않되 천고가 높아서 고급스러우면서도 조용한 웨딩이 될 것 같아요

홀 입구 위층 난간에서 꽃잎으로 플라워샤워도 해주신다고 하니

입,퇴장시 너무너무 예쁠 것도 기대 되네요!!



<식사 & 연회>

저희는 양가 소수의 친척과 친구만 청첩을 할 예정인데요

친척 어르신들 제외한 친구들이 전부 술독에 빠져 사는 친구들이라

일부러 토요일 저녁 웨딩으로 예약했습니다.

축하해주러 온 친구들과 함께 파티 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서요 ^^

이건 다음날 일정이나 웨딩홀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희의 경우는 해당 날짜의 마지막 타임이라 추가 대관 가능하다고 해서 (비용은 추가됩니다)

추가 대관하고 연회장에서 파티 할 예정입니다. 예~~~~

식사는 A부터 D코스까지 선택 가능한데,

캐비어에 송로버섯까지 진귀한 음식들이 나온다고 해서

소수 하객들 제대로 대접하려고 D코스로 선택했어요



<주차>

저희는 하객 편의 고려하여 넉넉한 주차 자리도

결혼식장 선택시 필수 고려 사항이었기 때문에

식장 건너편이긴 하지만 주차도 200대나 수용 가능한 점도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웨딩홀 건너편이긴 하지만

좁고 주차자리 찾아 헤매는 것 보단 길한번 건너고

여유있게 주차하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문명재 팀장님께서 식장 여기저기 더 보여주고 싶어 하셨지만

저희 부부는 일부만 봤는데도 이미 결정!! 이 된 상태라

더 구경 안 하고 계약 했습니다^^ 그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없는 웨딩홀이었어요

상상하던 그대로의 결혼식 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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